구글 검색 최적화 시키기 위해서 해야할 5가지 방법 – SEO

구글 검색 최적화 시키기 위해서 SEO를 해야하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죠?

하지만 어떠한 부분을 최적화 시켜야하는지 고민하실 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회사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정리 해봅니다.

아래의 방법이 네이버 블로그 공유했던 5가지 방법보다 중요한 방법들입니다.

구글 검색 최적화 시키기 위해서 해야할 5가지 방법


사이트 경량화

가장 큰 LCP(Contentful Paint)는 인지된 로드 속도를 측정하며 중요한 사용자 중심 메트릭입니다.

페이지의 주요 콘텐츠가 로드된 지점입니다.

사용자는 콘텐츠를 최대한 빨리 로드하기를 원합니다.

(저 역시 빨리 로드 안되면 넘겨버리니깐요)

일단 리소스 크기를 줄여야 합니다.

리소스가 작을수록 페이지가 더 빨리 로드되고 페이지가 받게 될 LCP 점수가 높아집니다.

단순히 이미지 크기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javascript나 CSS HTML이 크고 많을수록,

로딩은 길어집니다.

개선을 위해서 해야 할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지 최적화

​타사 JS를 통한 광고 배치 조율

JS CSS 최적화

서버 리소스 최적화 : PHP , WP cron (상황에 맞게 사용해야함)

LCP 관련해서는 전체 로딩 영향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없는 javascript와 CSS는 Lazy load로 미뤄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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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페이지는 사용자가 보고 참여하기 전에 많은 리소스를 로드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리소스는 다른 리소스보다 더 중요합니다.

브라우저에는 글꼴, CSS, HTML 및 JavaScript가 있습니다.

서버는 우선 순위를 정할 대상을 파악해서 빠르게 로딩을 시켜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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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서머리를 기준으로 봐야합니다.

서버가 안좋아서 그렇다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서버가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것은 사실이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SEO에서 굉장히 중요한 페이지 경량화 입니다.


서비스하는 나라에 서버 위치 고려

사이트 서버의 위치는 페이지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SEO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무래도 서비스하려는 나라에 호스팅 서버가 있다면,
연결하는 속도가 훨씬 빠를 것입니다.

그래서 호스팅을 선택할 때,
서울에 데이터 센터가 있는 클라우드웨이즈 호스팅을 추천했던 것입니다.

해외 마케팅을 한다면,
CDN(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을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지리적으로 분산된 이러한 서버 네트워크가 함께 작동하여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해서 확인하세요.

CDN CF 예제 클라우드플레어 설명

운영하는 서버들이 서비스하는 DNS와 떨어져 있다면, 아래와 같은 DNS Prefetch를 이용하여 도메인을 통과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DNS prefetch

캐싱 설정

효과적인 캐싱을 설정하려면, 경험이 필요합니다.

단순하게 Plug in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압니다.

이런 캐싱 설정은 서버에 부담을 줄여주고, 사용자들의 첫 로딩을 빠르게 해줍니다.

(무조건적인 CDN이 좋은 것도 아니고, NGINX 캐싱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부분은 Wp rocket으로 80~90%는 해결이 됩니다.

하지만 특수한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캐싱 구성을 해줘야 합니다.

블로그로 사용할 경우 이런 부분이 거의 해당되지는 않지만,

가끔씩 해당이 될 때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해당 경로를 캐싱을 설정해주던가,

직접적인 조치를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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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시각화 안정화

정말 정말 SEO 요소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워드프레스 최적화 부분, 검색순위 부분에서 이 분야가 가장 까다로운 분야입니다.

테스트를 하였을 때,
CLS 속도에 대한 부분이 순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느낍니다.

구글 검색 최적화 Core Web Vitals CLS

CLS 는 Layout의 변화가 얼마나 자주 일어나느냐를 보여줍니다.

특히 광고로 인하여 이러한 Layout이 변화가 심한데,
첫로딩을 하는 부분에서는 가급적 광고를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번에 구글은 팝업 광고 관련하여,
강하게 제재를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노출을 위해서는 팝업광고는 자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CLS는 또한 페이지가 얼마나 자주 이동하는지에 따라 계산되는 약간의 인위적인 숫자입니다.

사용자 상호 작용으로 인한 이동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

이것은 포인터 이벤트와 스크롤이 제외 되지만 특정 사용자 상호 작용 세트의 500ms 이내로 정의 됩니다 .

버튼을 클릭하는 사용자는 예를 들어 접힌 섹션을 확장하여 콘텐츠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CLS는 예상치 못한 변화 를 측정하는 것 입니다.

페이지가 최적으로 구축된 경우 스크롤해도 콘텐츠가 움직이지 않아야 하며, 예를 들어 확대된 버전을 보기 위해 제품 이미지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도 다른 콘텐츠가 건너뛰지 않아야 합니다.

워드프레스와 티스토리의 CLS를 비교했을 때,
워드프레스가 안좋은 이유는
애드센스가 원인일 경우가 큽니다.

광고 콘트롤을 어느정도 티스토리는 메인도메인 영향으로 안정적 광고가 나오지만, 워드프레스는 새로운 도메인으로 시작하는 것이라, 광고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초기에는 광고 선택을 잘해야하고, 어느정도 기간동안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인 방법으로는 TEST를 하였기에 오픈을 못하는 부분 양해 바랍니다.

페이지를 빠르게 Index하기

페이지를 빠르게 Index를 하기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워드프레스의 경우 몇가지 방법을 통해 Index를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Google Indexing API를 설정하거나, Google Crawl Bot을 불러오거나, 워드프레스 업데이트 XML RPC Ping 설정 그리고 자동화 PBN을 이용한 빠른 Index를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Robots.txt 설정과 Sitemap 설정을 하여 색인이 빠르게되도록 설정이 가능합니다.
(사이트맵은 Rankmath일 경우 200개 URL 간격으로 만들도록 하는것이 빠릅니다.)

그누보드나 제로보드의 경우 URL 구조를 특수문자를 없애는 방식으로 하여, Sitemap directory 설정을 위에 이야기한것처럼 200개 기준으로 쌓아주면 됩니다.
(5만개 URL을 1,000개 기준으로 쪼개는 것으로 이야기하시는 분도 있는데 2020년 이후로 리소스 부분때문에 글로벌적으로 200개 기준으로 많이 맞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는 조금 예외입니다.

서치콘솔 URL 검사 기능으로 하시던가,
(최근 색인이 잘 안됨)

Crawl Bot을 부르는 Ping을 사용해야하는데,
이부분도 최근 잘 안되더라고요.

최근 가장 잘되는 방법은
가장 원초적인 백링크 방법이 잘됩니다.

구글 검색이 되는 페이지에 색인시키려는 페이지 링크를 붙여서 발행하는게 최선인듯합니다.

위에 방법들을 잘 활용하시면,

그래도 어느정도 구글 검색 최적화 (SEO)페이지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부분이 있지만,

위에 방법들만 하여도,

잘 모르시는 분들과의 경쟁에서 어느정도 비등하게 경쟁을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혼자서 하시기 힘드시다면,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시간을 아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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