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하거나 이야기를 만들 때 스토리텔러들이 조언하는 5가지

콘텐츠를 작성할때 상당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글쓰기는 어떻게 보면 과학입니다.

체계가 없이 그냥 쓸경우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비가 됩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큰 맥락은 내가 어떻게 쓸것인지를 정하고, 그 큰 틀에서 글쓰기를 하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글쓰기 할때 도움이 되는 5가지

1. 글쓰기 복잡하게 하지 마라. (by Lindsay Smith, via Buffer)

린드세이 스미스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의 프로듀서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은 소셜 미디어 계정들을 통해 2500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다.

소셜미디어와 스토리텔링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불필요하게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올리는 이야기들과 포스트들에 매우 깊은 생각을 하지만 필요하지 않은 정보로 이야기를 흐려지게 하고 싶지는 않다. 간단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글쓰기 전 물어봐야 할 세 가지

위에서 언급한 Lindsay가 주는 또 다른 조언이다.

좋은 이야기를 전달하려면,

  • 이 이야기가 흥미로울 것인가?
  • 이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가?
  •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어떻게 보고 싶어 할 것이고 어떻게 받아드릴 것인가?

스토리텔링 형식에 관해서 “스토리텔링을 위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20가지 창의적인 방법”이 영감을 줄 수 있다.

3. 원하는 세팅을 만들기 위해 디테일을 사용해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마케터중 한명은 Gregory Ciotti이다.

그가 Help Scout에 있었을 때 회사 블로그를 일 년에 방문자가 400명이 되도록 키우는데 도움을 주었다.

Psychology of Storytelling이라는 그가 쓴 기사를 보면 그는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더 나은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 그리고 더 설득력있는 이야기의 특징들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당신이 원하는 세팅을 만들기 위해 상세한 이미지를 만든다.

사람들인 당신의 이야기에 들어오게 하고 싶은가? 그들에게 어떤 곳에 들어오게 할 것인지를 말해주라, 그러면 응답할 것이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영웅서사에서 Mordor의 위험성이나 Frodo와 Sam이 직면한 위협에 대한 Tolkien의 정교한 디테일 묘사가 없다면 어떻게 그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인가?

글쓰기

이미지는 이야기를 위한 좋은 그림을 그린다.

(반지의 제왕을 읽거나 영화를 보지 못했다면 스포일러가 될 터이지만) “Frodo와 Sam은 거대한 거미와 싸운다,” 하지만 Tolkien은 독자들이 적들의 사나운 성격과 영웅들의 용감함 등을 시각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한 챕터나 사용한다.

판타지적인 환경에 “실제”를 구현하면 종종 독자와 더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집의 크기만 한 거미와 마주치는 느낌을 나는 알지 못하지만, 테러와 같은것들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고, 내 능력에 대해 의심을 하면서도 인내를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지 안다.

이러한 “정말 실제적인” 요소들을 사용하면 판타지적인 이야기들과 더 쉽게 연결지을 수 있게 된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스토리텔링을 하게 되면 이미지나 비디오와 같은 멀티미디어들을 내가 전달하고 싶은 말이나 글들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청중들에게 상상하라고 하는 것 말고, 직접 보여줄 수 있으니 말이다.

4. 전제를 피하고, 바로 뛰어들어라. (Parachute in, don’t preamble by J.>D. Schramm via Harvard Business Review)

J.D.Schramm은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에서 Organizational Behavior 수업을 가르치며 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가르치는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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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쓴 A refresher on storytelling 101이라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기사에서 그는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을 하기 위한 일곱가지의 조언을 해 주었다.

그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것이다.

전제를 피하고 바로 뛰어들어라. 

Parachute in, don’t preamble.

좋은 스토리텔러들은 우리를 바로 액션으로 이끈다.

우리의 집중을 끌고 독특한 경험을 위한 톤을 정한다.

“내가 겪었던 일 하나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려고 하는데..”라는 말로 시작하는 것은 피하고, 먼저 액션으로 시작하고 그에 맞는 교훈은 나중에 이끌어 내도록 하여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글을 읽는 사람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으므로 당신의 이야기는 바로 집중을 끌어야 한다. 아니면 사람들은 그냥 스크롤을 내려버릴 것이다.

5.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라 (Get Personal by Kathy Klotz-Guest via Convice & Convert)

케씨 클로츠-게스트는 “Keeping it Human”이라는 다른 단체들이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를 만드는 데 도와주는 단체의 창시자이다.

나는 그녀가 쓴 ‘7 ways to make your business storytelling awesome’이라는 글을 읽었는데, 그중 가장 눈에 띈 점은 이것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글쓰기 하라 (Get Personal.)

감성적인 브랜드 스토리텔링은 특정 손님이나 열정적인 직원, 혹은 헌신하는 파트너와 같은 사람의 눈을 통해 전달되어야 한다.

좋은 회사의 스토리들은 모두 사람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엮여 있어야 하고, 개인의 눈을 통해서 전해져야 한다.

당신의 이야기를 진짜 사람들을 통해 전하게 되면 스토리텔링에 있어 많은 차이를 느낄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은 좀처럼 우리 회사를 주인공이나 영웅으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우리 이야기의 주인공들과 영웅들은 우리의 손님이자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좋은 예는 Airbnb에서 전하는 이야기 들인데, 그 이유는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호스트나 손님들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출처 : 기부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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